유라시아정책연구원은 재능기부, 지식공유, 정책제언을 통해
공익 활동과 국익 제고에 기여하고자 합니다.

인사말

홈페이지 방문을
진심으로 환영합니다.

유라시아정책연구원(KEPI: Korea Eurasian Policy Institute)은 1990년 9월 30일 소련과 수교 후
새로운 협력공간으로 등장한 유라시아 국가들을 연구, 강의해온 학자들이 동 지역에 대한 재능기부,
지식공유, 정책제언 등을 위해 2020년 1월 30일 창립하였습니다.

이에 유라시아정책연구원은 유라시아지역과 연관된 정치, 외교안보, 경제, 사회문화 분야 등의 제반 현안
및 이슈에 대한 정책개발과 조언, 지식공유, 재능기부를 통해 일반인의 유라시아지역에 대한 관심과
이해도를 높이고, 유관 학계의 공익활동 활성화에 기여하며, 궁극적으로 한반도 평화와 번영, 더 나아가
통일에 기여하는 활동을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.

유라시아정책연구원은 이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, 첫째, 유라시아지역 관련 학술, 정책 연구; 둘째,
유라시아지역 관련 정책 세미나 개최 및 지원; 셋째, 전략(정책) 분석, 워킹페이퍼, 이슈브리핑, 시사 칼럼 등
제반 연구물 발간; 넷째, 유라시아정책 콜로키움(아카데미) 및 지식 공유 플렛폼 운영; 다섯째, 유튜브,
홈페이지 등 SNS를 통한 공익 교육 및 지식 제공 등과 같은 사업을 수행합니다.

여러분의 관심과 성원,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.

2020년 8월
원장 고재남(정치학 박사)